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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수막 각재·재단선 자동 생성
현수막 · 각재 · 재단선

현수막 각재·재단선 자동 생성

현수막마다 좌우 여분을 그려 붙이고 재단선을 긋던 마감 작업 — 버튼 두 개로 끝냅니다. 2026년 7월 추가된 사인봇 신규 기능입니다.

현수막 출력 전 마지막 손질, 매번 반복됩니다

현수막은 디자인만 출력해서 끝나지 않습니다. 각재(나무막대)를 감아 고정할 좌우 여분을 붙여야 하고, 출력 후 손으로 자를 재단 기준선도 있어야 합니다. 한 장이면 금방이지만, 현수막은 보통 한 장씩 오지 않습니다.

주문 열 건이면 열 번, 사각형을 그려 흰색을 채우고, 폭을 재서 양쪽에 붙이고, 자를 위치 표시를 넣는 작업이 반복됩니다. 급한 날일수록 이 마감 작업이 밀려서 출력기가 놀게 됩니다.

기존 수작업 과정 vs 사인봇

수작업
  1. 흰 사각형을 그린다
  2. 현수막 높이에 맞춰 크기 조절
  3. 왼쪽 끝에 정확히 붙인다
  4. 복사해서 오른쪽 끝에도 붙인다
  5. 자를 위치 표시(선·문구)를 넣는다
  6. 현수막 장수만큼 반복
사인봇
  1. 현수막 조각 선택
  2. 현수막 각재 클릭 → 좌우 여분 + 점선 + '각재' 표기
  3. 현수막 칼선 클릭 → 재단용 점선 테두리 — 끝

두 가지 기능이 세트입니다

현수막 각재 — 좌우 여분을 한 번에

현수막 좌우 끝에 각재용 흰색 여분(기본 100mm)을 한 번에 붙입니다. 자를 위치가 보이도록 검정 점선 테두리와 작은 "각재" 표기가 같이 들어가고, 원본과 한 그룹으로 묶여 판짜기 중에 옮겨도 함께 따라갑니다.

현수막 칼선 — 손 재단 기준선

선택한 조각 테두리 그대로 재단용 점선 사각형을 그립니다. 선 10mm가 100mm마다 반복되는 은은한 회색이라 출력물을 해치지 않으면서, 손으로 재단할 때 정확한 기준선이 됩니다.

※ 도해입니다. 실제 작동 모습은 메인페이지 작동 영상에서 전체 기능 흐름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순서

  1. 현수막 조각 선택 — 완성된 현수막 디자인을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선택해도 됩니다.
  2. 현수막 각재 클릭 — 좌우에 흰색 여분(기본 100mm)과 점선·'각재' 표기가 붙습니다.
  3. 현수막 칼선 클릭 — 조각 테두리 그대로 재단용 점선 사각형이 그려집니다.
  4. 배치 후 출력 — 여분·칼선이 원본과 그룹으로 묶여 있어 자동배치로 옮겨도 그대로 따라갑니다.

지원 환경과 주의사항

지원 환경 — Windows 10·11 (64비트), Adobe Illustrator CC 2019 이상(한글판·영문판). Mac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두 기능은 v1.1(2026.07)에 추가된 신규 기능으로, 모든 이용권에 포함됩니다.
참고 — 각재 여분은 출력물과 같은 파일 안에 흰색 오브젝트로 생성되므로 별도 후가공 표시 없이 그대로 출력하면 됩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Ctrl+Z 한 번으로 되돌아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각재 여분 폭은 얼마로 만들어지나요?

기본 100mm입니다. 좌우 양쪽 끝에 흰색 여분이 붙고, 자를 위치가 보이도록 검정 점선 테두리와 '각재' 표기가 함께 들어갑니다.

여분을 붙인 뒤 현수막을 옮기면 여분도 따라오나요?

네. 각재 여분은 원본 디자인과 한 그룹으로 묶이기 때문에 판짜기 중에 옮겨도 함께 따라갑니다.

현수막 칼선(재단선)은 어떤 모양으로 생기나요?

선택한 조각 테두리 그대로 재단용 점선 사각형이 그려집니다. 선 10mm가 100mm마다 반복되는 은은한 회색이라 출력물을 해치지 않으면서 손 재단할 때 정확한 기준선이 됩니다.

여러 장의 현수막에 한꺼번에 적용할 수 있나요?

네. 조각을 여러 개 선택하고 실행하면 각 조각에 각각 적용됩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Ctrl+Z 한 번으로 되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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