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마다 좌우 여분을 그려 붙이고 재단선을 긋던 마감 작업 — 버튼 두 개로 끝냅니다. 2026년 7월 추가된 사인봇 신규 기능입니다.
현수막은 디자인만 출력해서 끝나지 않습니다. 각재(나무막대)를 감아 고정할 좌우 여분을 붙여야 하고, 출력 후 손으로 자를 재단 기준선도 있어야 합니다. 한 장이면 금방이지만, 현수막은 보통 한 장씩 오지 않습니다.
주문 열 건이면 열 번, 사각형을 그려 흰색을 채우고, 폭을 재서 양쪽에 붙이고, 자를 위치 표시를 넣는 작업이 반복됩니다. 급한 날일수록 이 마감 작업이 밀려서 출력기가 놀게 됩니다.
현수막 좌우 끝에 각재용 흰색 여분(기본 100mm)을 한 번에 붙입니다. 자를 위치가 보이도록 검정 점선 테두리와 작은 "각재" 표기가 같이 들어가고, 원본과 한 그룹으로 묶여 판짜기 중에 옮겨도 함께 따라갑니다.
선택한 조각 테두리 그대로 재단용 점선 사각형을 그립니다. 선 10mm가 100mm마다 반복되는 은은한 회색이라 출력물을 해치지 않으면서, 손으로 재단할 때 정확한 기준선이 됩니다.
※ 도해입니다. 실제 작동 모습은 메인페이지 작동 영상에서 전체 기능 흐름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 100mm입니다. 좌우 양쪽 끝에 흰색 여분이 붙고, 자를 위치가 보이도록 검정 점선 테두리와 '각재' 표기가 함께 들어갑니다.
네. 각재 여분은 원본 디자인과 한 그룹으로 묶이기 때문에 판짜기 중에 옮겨도 함께 따라갑니다.
선택한 조각 테두리 그대로 재단용 점선 사각형이 그려집니다. 선 10mm가 100mm마다 반복되는 은은한 회색이라 출력물을 해치지 않으면서 손 재단할 때 정확한 기준선이 됩니다.
네. 조각을 여러 개 선택하고 실행하면 각 조각에 각각 적용됩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Ctrl+Z 한 번으로 되돌아갑니다.
무료 체험은 기능 13가지 전체가 열립니다. 체험 키를 입력한 시점부터 반나절 동안 실제 작업 파일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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